무료가계부어플

스마트폰 무료 알뜰 가계부 어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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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라고 하면 전업주부와 잡지 부록을 떠올리던 때는 지났다.
예전엔 가계부는 주부들만 작성하는 것만으로 알았지만 요즘엔 젊은층과 남녀 노소 가릴것 없이 사용한다.
바로 스마트폰어플이 있기에 더 많은 사람들이 이용 할 수 있는 것이다.
과거에 수기로 가계부를 작성했지만 요즘은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가계부 작성이 매우 쉽다.

특히 가계부는 재테크의 시작하려는 사회 초년생이나 은퇴한 시니어에게 매우 유용한 도구로 자리잡고 있다.
가계부 종류는 수기 가계부, 액셀 가계부, 가계부 앱 등이 있다.
시니어들은 비교적 최근에 나온 가계부 앱이 낯설 수 있다. 하지만 모바일 금융서비스가 점점 확대되면서 스마트폰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가계부 앱이 가장 편리하다.

스마트폰 어플을 사용하면 지출과 수입을 자동, 수동으로 입력되는 기능이 있다.
내가 사용하는 신용카드나 체크카드와 연동되어 지출이 되면 자동으로 가계부에 작성이 된다.

음성인식 되는 편한 가계부도있다.
편한 가계부는 금융권에서 온 문자 양식을 분석해 자동으로 복사, 붙여넣기로 입력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단 한 번 붙여넣기로 수입과 지출 관리, 자산 관리를 동시에 할 수 있다.
음성으로도 가계부를 입력할 수 있다.

가계부 앱 중 드물게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PC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뱅크샐러드 가계부 어플

뱅크샐러드는 미흡한 지출 관리나 잘못된 소비 습관으로 인해 제대로 된 재테크를 시작하지 못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일상 속 지출 습관부터 점검할 것을 제안했다.

뱅크샐러드는 미흡한 지출 관리나 잘못된 소비 습관으로 인해 제대로 된 재테크를 시작하지 못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일상 속 지출 습관부터 점검할 것을 제안했다.

소비 내역을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기록’하는 작업이 중요하다.
특히 가계부를 작성하는 습관은 일정 기간 동안 얼마나 벌고, 어디에 어떻게 얼마나 썼는지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 지출 점검에 효과적이다. 한 달만 기록해도 자신의 지출 습관이나 생활 패턴 등에 대해 보다 명료히 파악할 수 있다.

다음으로, 소비 항목을 살펴보면 생활을 위해 꼭 필요하지 않은 물건임에도 불구하고 구매로 이어진 항목들을 찾을 수 있다.
출근길에 습관처럼 들리는 커피전문점의 커피 한 잔, 피곤하다는 이유로 종종 타는 택시비 등 사소하지만 빈번히 쌓이면 큰 돈이 되는 지출이 꽤 많다.
아낄 수 있는 비용을 제대로 파악한다면, 그 돈을 아껴 저축하거나 투자할 때 쓸 수 있다.
사소하고 빈번한 소비를 최소화하고 이는 곧 현명한 금융습관을 기르는 것으로도 연결될 수 있다.

가계부 어플 레픽 (RECPIC) 

사진만 찍으면 자동으로 자산 관리 서비스가 이루어지는 신개념 디지털 가계부이다
RECPIC은 RECEIPT + PICTURE의 줄임말로 기존의 영수증을 직접 모으고 수기 입력하여 관리하는 방식을 벗어나 단지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는 것만으로 쉽게 자신의 소비를 관리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다.
레픽은 기존의 가계부 어플리케이션중에서 편의성을 극대화한 신개념 가계부로 ‘가계부 그 이상의 가계부‘라를 슬로건을 가지고 단순 가계부를 넘어 자산관리 서비스까지 관리할 수 있다.

레픽은 영수증을 찍기만 하면, 정확하고 스마트하게 가계부 관리를 할 수 있는 서비스다.
또한 소비자의 소비패턴을 분석하여 구매할 상품의 가격을 비교해주고 이를 통해 가장 좋은 가격의 상품을 알려주고 나와 비슷한 유사그룹과 비교하여 나의 소비 성향을 파악하고 과소비를 줄일 수 있는 스마트 어플리케이션이다.
더불어 할인정보, 쿠폰, 세일 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더 싸고, 더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텐큐브

비주얼가계부는 은행 카드사 등에서 보내는 문자 내역을 기반으로 지출을 자동 분류해주는 서비스다.
가공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용자의 외식, 음주 유형이나 문화생활 등 생활패턴을 파악한다.
또 이를 다양한 차트, 그래프, 일러스트 등으로 보여준다. 비주얼가계부는 스타트업 ‘텐큐브’에서 만들어 2015년 베타테스트를 거친 뒤 2016년 정식 출시됐다.

네이버 ‘라인 가계부’

가계부 앱은 누구나 쉽게 수입과 지출 기록을 정리하고 효율적인 저축을 가능하게 하는 무료 앱이다.
일, 월 단위 정리가 가능하고 영수증을 촬영하면 품목과 금액을 읽어 자동입력 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라인의 간편결제, 송금 서비스 ‘라인 페이’와 연동하면 결제 시 사용 내역이 자동으로 입력된다.
가계부에 수집된 정보를 바탕으로 사용자에게 보험이나 주식, 펀드 등의 상품을 추천하는 식이다.

월리(WALLY)

예산관리 프로그램으로 매일 지출과 수입 예산을 알려주고 하루 최대 지출가능 금액을 맞춰준다.
요일별 총지출 금액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지출 금액뿐만 아니라 어디서 누구와 지출을 했는지 등 상세한 정보도 알 수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기능 중 하나는 영수증 첨부기능으로 영수증을 스캔하고 저장할 수 있다.
디지털 가계부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가 사용하기 쉽다.

민트(MINT)

가장 쉽고 편한 자산관리 앱으로 수입과 지출 추적뿐만 아니라 전체 재정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크레딧카드와 계좌를 쉽게 관리하고 파이 혹은 바 차트를 통해 소비와 수입 패턴을 파악할 수 있다.
버젯팅 툴은 최대 3개월까지 소비한 명세를 기초로 예산 세우는 것을 도와준다. 예산보다 많이 지출하면 이메일 혹은 문자 메시지를 보내주고 각종 비용과 돈을 줄일 수 있는 팁도 알려준다.

레벨 머니(Level Money)

레벨 머니 앱과 은행계좌를 연결하면 수입과 지출을 계산해주고 저축금액을 정해놓으면 은행계좌와 크레딧카드를 통해 하루, 일주일, 한 달에 얼마 정도 지출이 가능한 지를 보여준다.

빌가드(BILLGUARD)

신용카드와 은행계좌를 쉽게 관리 및 감시할 수 있다.
크레딧카드 2개까지 사용할 때마다 거래내용이 자동 항목으로 분류되어 소비 분석은 물론 의심스러운 거래나 수수료 초과 인출 시 즉시 알려준다.
소비성향을 분석해 필요한 쿠폰을 웹에서 찾아주는 서비스도 있다.

본인이게 맞는 어플을 살펴보고 사용해 보세요.

새해에는 가계부작성으로 지출과 수입을 관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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