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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신용정보(대출·연체정보, 카드발급·현금서비스 내역)와 본인의 신용등급을 무료로 조회

성인이라면 누구나 본인의 신용점수을 한번쯤 알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바로 은행에 대출을 하때나 자동차을 구매할때,집을 구입할때등 금융에 관련된 것이라면 신용이 따르게 됩니다. 바로 대출을 할때는 신용상태을 토대로 평가을 해서 결정을 하게됩니다.

신용점수는 금융거래에 있어 신분증과도 같습니다.
신용점수를 올리기 위한 첫걸음은 자신의 신용점수가 몇 점인지 수시로 확인하는 등 평소 관심을 기울이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1~10등급으로 신용등급을 구분 했지만 내년부터는 모든 금융업권의 개인신용평가 체계가 1000점 만점의 점수제로 바뀝니다.

신용점수를 평가해주는 대표적인 CB사로는 나이스신용평가와 코리아크레딧뷰로(KCB)가 있습니다. 최근에는 카카오뱅크 토스 뱅크샐러드 등에서 간편하게 신용점수를 조회해볼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본인의 신용정보을 무료로 조회해 볼수 있느 곳을 소개드리겠습니다.

신용정보 무료 조회

금융소비자의 소중한 개인(신용)정보 보호를 위하여 회원으로 가입한 경우에만 본인신용정보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NICE평가정보

전국민 무료 신용조회
전국민 무료 신용조회 서비스는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연 3회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 신용조회 신청 매회마다 단 한번만 조회 가능합니다.
4개월 단위로 횟수 구분되며, 해당기간에만 이용 할 수 있습니다.
해당 회차에 이용을 못한 경우 해당기간이 경과되면 이용이 불가합니다.
신용지키미 서비스 유료회원이 전국민무료신용조회를 이용할 경우 이용기간이 추가되지 않습니다.
단, 한 회차에 전국민 무료 신용조회(비회원), 전국민 무료 신용조회(회원) 중 하나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본인의 신용 점수을 올릴 수있을까?

하번 하락한 신용은 다시 회복 하려면 엄청나게 어렵고 시간도 많이 걸립니다.그렇기 때문에 무엇보다 평소에 본인의 금융에 관련된 생활에 관심을 갖고 관리을 하는게 중요합니다.

먼저 신용점수를 올리기 위해서는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를 적절하게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신용카드 결재 대금은 연체을 하게되면 신용하락에 가장 민감하기 때문에 카드 대금을 밀리지 않고 장기간 사용하면 신용점수 상승에 도움이 됩니다.

휴대폰같은 통신요금과 공공요금 등을 6개월 이상 성실하게 납부한 정보를 CB사에 제출하면 신용평가 시 가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금융거래실적이 많지 않은 대학생이나 사회초년생들은 휴대폰요금 등 통신·공공요금 납부실적을 꾸준히 제출하는 것이 신용점수를 올리는 유용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각 CB사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비금융정보 제출을 선택하고, 본인인증을 하면 연동된 정보가 자동으로 제출됩니다.

대출금 연체는 신용점수에 가장 치명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연체 이력이 있으면 신용점수가 하락하고,연체기간이 길수록 상환 이후에도 장기간 신용점수에 반영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연체된 대출금을 상환하면 신용점수가 올라가지만 하락폭 보다는 상승 폭이 낮아 더욱 노력이 필요하게 됩니다.
하지만 추가적인 연체 없이 꾸준히 신용 관리와 올바른 금융생활을 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신용점수는 점차적으로 상승하게 됩니다.

그리고 과도한 현금서비스나 단기카드대출 이용도 관리가 필요합니다.
현금서비스를 일정기간 일정금액 이상 이용하게 되면 부채의 증가로 봐 신용점수가 하락할 수 있습니다.
신용점수는 단기간에 점수를 올리기가 어렵기 때문에 미리미리 관리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오늘 소개드린 무료 신용관리 서비스을 이용해 본인의 주거래은행과 신용카드 사용액,대출금액등을 한눈에 파악 하시고 신용을 올릴 수있는 방법도 한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단기간에 신용점수을 올리는것 어렵기 때문에 꾸준히 평소에 관리을 해 간다면 신용점수는 점차적으로 상승하게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