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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50대 가구주 자산(재산) 얼마일까?

우리나라 50대 가구주 자산(재산) 얼마일까?

수명이 길어지고 생활이 윤택해 지면서 50대의 나이는 아직도 한창 일을 하고 활동이 많은 나이다.
하지만 50대에 꼭 챙겨야 하는 것이 노후준비이다. 이미 30대 젊은 나이때 부터 노후대비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어 나고 있다.
하지만 살다 보면 주택구입,자녀교육등등 평생 동안 지출이 줄지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50대의 자산이 어느정도 자리을 잡고 있어야 된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50대의 자산은 얼마일까?

미래에셋은퇴연구소 ‘2020 미래에셋 은퇴라이프’ 보고서에 따르면 50대 직장인이 보유한 자산은 평균 6억6078만 원이며 부동산 비중이 70%를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50대 직장인은 주택과 토지 등 부동산 자산으로 4억7609만 원을 보유하고 있었다.
금융 자산은 예·적금(6780만 원), 개인연금을 포함한 사적연금(5139만 원) 등을 더해 총 1억6794만 원이었다.
부채는 6987만 원으로 나타났다.

금융 자산 3억 원 이상을 보유한 50대는 15.5%에 불과했다.
길어진 수명 만큼 노후생활 기간도 길어질 수 밖에 없다.
부부가 함께 노후을 살아 가야 한다면 지금의 상황에서 본다면 많이 부족한 자산일 수밖에 없다.
요즘은 은퇴 시기가 늦춰지고 노후 생활에 대한 눈높이는 조금씩 높아지고 있지만 노후 준비 상황은 썩 좋지 못하다.

금융 자산 중 상당 부분이 수익성이 낮은 예·적금 등으로 구성되어 은퇴생활비 확보를 위한 자산 구조 변화에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50대 직장인 은퇴자산운용 특징

(미래에셋은퇴연구소 제공)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