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에서 말하는 비대면이란 어떤 뜻일까

올해에 특히 많이 접하게 되는 용어가 비대면이다. 비대면은 사전적 의미로 서로 얼굴을 마주 보고 대하지 않음으로 되어 있다.
반대로 사람과 마주하고 대하느 것은 대면이다.

금융 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인터넷 뱅킹이나 스마트폰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하여 개설한 계좌을 비대면 계좌라고한다.
그리고 요즘 스마트폰으로 인터넷뱅킹,통장개설등 여러가지 서비스을 이용 하는 것들이 비대면업무에 속한다.
최근 코로나여파로 활성화가된 것중에 화상회의다.
보통 직장인들이 탁자에 모여 서로 대면을 하고 회사의 업무나 영업회의등을 했으나 화상회의로 모니터로 상대방의 얼굴을 모면서 회의을 하는 것이 비대면 화상회의다.

최근들어 비대면 서비스가 속속 늘어나고 있다.
주문이나 쇼핑 때 직원과 대화 과정이 없는 게 더 편하다고 응답하는 사람도 많아 졌다.
우리가 사용하는 것들중에 대표적으로 공항과 열차역의 탑승권 발행, 주차요금 정산, 패스트푸드점의 주문 등 키오스크형 비대면 서비스가 점점 확대되고 있는 것이다.
우리도 모르게 비대면으로 서비스을 이용하는 것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이다.
전에는 창구에서 직원에게 열차표와 고속버스표를 구매하는 경우밖에 없었지만, 이젠 스마트폰 앱을 통한 비대면 구매가 대부분이다.
식당도 키오스크를 도입하는 곳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주문과 결제를 기계가 대체하고 직원은 주방과 서비스에 주력하는 형태로 바꿨다.
요즘 유명한 패스트푸드점에 가보면 왠만한 가게에는 이러한 기기가 설치되어 있는 것을 볼 수있을 것이다.
처음엔 기계를 상대하며 낯설어하던 손님들도 한번만 이용해 보면 편리함을 느끼고 다음 방문부터는 기계에 주문하는 것을 익숙하게 받아들이고 대부분 빠르게 학습한다.
그렇게 어렵지 않고 누구나 화면을 통해 쉽게 이용 할 수있게 구성되어 있다.

은행은 어떨까?
은행의 돈의 인출하기 위해 AMT기기을 사용하는 것도 대표적인 비대면거래이다.
특히 예전에는 신원 확인을 위해 방문과 대면이 필수였던 금융계좌 개설도 비대면 서비스가 확산되고 있다.

은행앱 월이용자수

예전에는 통장을 개설하려해도 은행을 방문해서 신분증을 보여주고 개설양식에 직접 정보을 작성하고 통장을 만들었다.
하지만 요즘엔 스마트폰으로 이러한 서비스을 이용 할 수 있다.
바로 휴대전화가 개인의 신원을 확인해주는 인증수단으로 기능하는 덕분이다.
일부 상품을 제외하면 왠만한 업무들은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으로 가능하다.
대표적으로 예금이나.적금도 인터넷이나 모바일로 가입을 할 수있다.
몇가지 본인 확인의 절차만 따르면 쉽고 빠르게 진행된다.

은행, 기업금융도 비대면 플랫폼 키운다

그리고 대출도 대면을 하지 않고 본인의 신용과 소득등 증빙 서류을 자동으로 제출하고 거기에 맞는 한도와 금리등이 자동으로 결정되고 실행까지 가능해 졌다.
이러한 서비스가 활발해 지면서 은행들의 점포수도 점점 줄어 들고 있다.
은행의 업무을 도와주는 사람이 필요 없다는 뜻이다.
자연적으로 인건비가 절약되고 좀더 높은 서비스을 제공 할 수있어 앞으로 은행의 점포수는 점점 줄어들 전망이다.

국내 은행 점포 수 추이

하지만 아직 스마트폰이나,인터넷에 취약한 연령이 높은 어르신들의 서비스이용에 애로사항이나 혜택을 받지 못하는등 문제가 있다.
예을 들어 은행의 점포을 찾아 가입하는 상품보다 모바일이나 인터넷으로 가입하면 금리혜택등 장점이 많지만 이용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그만큼 손해을 볼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리고 금융사고등 문제점들이 아직 많다. 비대면으로 많은 업무을 보다 보니 보이스피싱등 인터넷 사기가 비대면을 내세워 고객들에게 범죄을 저지르고 있다.
정부나 그융사에서도 금융피해등의 주의홍보을 많이 하고 있지만 날이 갈 수록 범죄의 지능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들만 주의히고 해결 할수만 있다면 비대면 서비스는 단점 보다는 장점은 많다.

부정확한 언어 소통 대신 모니터의 화면을 통해 명확하게 주문을 해서, 의사소통의 효율성이 높아진다.
주문과 결제처럼 패턴화한 직무는 기계에 맡기고 사람은 좀더 다양한 일과 중요한 직무에 집중할 수 있다.
인건비를 줄이고 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다.
사용자들도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거부감이 적다.

앞으로 기술 발달에 따라 사람을 거쳐 처리하던 일은 점점 더 비대면 서비스로 더 많이 전환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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